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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어사전
판매가격 : 42,000
적립금 :4,200
발행일 :2016.07.25
판쇄 / 판형 :1판5쇄 / A5판
저자 :전기용어사전편찬위원회 엮음
쪽수 :1020
ISBN :978-89-429-0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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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 전자 / 정보통신 계열 중심으로
전기용어사전

제8회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 실용 전기전자 공학 관련 용어 11,000여 개를 선정 수록
● 단위환산표를 비롯한 전기관련 주요 단위 등 다양한 부록
● 한글 및 영문 찾아보기(색인)를 별쪽으로 구분


현재 국내에서 전기에 관한 용어사전이 다소 간행되었으나 내용적으로 수준이 높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용어나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불편을 겪어 왔다.

전기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서는 용어를 정확히 이해할 뿐 아니라 그 관련성을 충분히 터득하지

않으면 그의 지식이나 기술을 제대로 습득하기란 어렵다.

따라서 이 사전은 전기를 중심으로 전자, 정보통신, 자동제어, 반송 기술, 방속 기술 계열의 용어 11,000여 개를

선정 수록하여 정확한 정의와 명괘한 해설을 하여줌으로써 그 개념을 확실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기술 하였다.


  1. 용어의 수록 범위
    전기,전자 관련 분야 및 정보,통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여 일산 생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관련 용어를

        광범윌하게 수록하였다.

  1. 구성
    - 표제어는 한글 자모 순으로 배열하였고, 표제어에 대한 한문과 영문을 병기하여 독자의 이해를 높였다.
    - 한 표제어가 여러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 (1), (2) ···로 구분하여 해설하였다.
    - 표제어와 관련하여 참조할 만한 단어는 해설 뒤에 (⇒)로 표시하였다.
    - 표제어 중 영문 표기는 한글 자모 순서로 배열하였다.
    - 외래어의 한글 표기는 교육인적자원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통일하였고, 학술용어로 이미 굳어진 외래어 및
  2. 관용어는 그대로 수록하였다.

        기타


       -「찾아보기」에서 한글 색인은 한글 자모 순으로 배열하였고, 영어 색인은 알파벳 순으로 배열하였다.
       - 부록으로 화학원소명 외 화학,물리학 관련 기초 지시고가 참고자료를 수록하였다.






Part 1. 비즈니스와 범죄는 한 끗 차이다
세상은 범죄조직보다 잔인하다 _ 12
성공의 법칙은 어디나 통한다 _ 22
Part 2. 비즈니스 마인드의 가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라 _ 32
그건 원칙이야! _ 36
신문에 등장하는 마피아들은 왜 죄다 늙은이일까? _ 39
노인공경의 가치 _ 45
마피아는 메모를 하지 않는다 _ 49
사내 정치 싸움엔 한발 물러서라 _ 53
셋이서 나눈 비밀이 지켜지려면 둘이 죽어야 한다 _ 57
이탈리아인들은 왜 돼지고기를 조각내 요리하는가 _ 61
남의 장례식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것이 좋다 _ 66
마피아는 왜 시나트라를 사랑할까? _ 73
쓰레기를 황금으로 변신시키는 기술 _ 79
소매는 걷어붙이고 바지춤은 여며라 _ 88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_ 91
세차를 했는가, 자동차와 섹스를 했는가? _ 95
믿을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다 _ 98
스스로 행운을 만들어라 _ 102
호의 은행에 저축하라 _ 107
바보처럼 굴어야 할 때 _ 112
고난의 학교 _ 116
이 전화가 도청되고 있을까? _ 121
죽느냐 죽이느냐 _ 125
커피 정도는 직접 타세요! _ 129
명령에 불복해야 할 때 _ 134
플라톤이 성인 클럽 주인이라고? _ 138
내 돈을 돌려달라고! _ 141
속셈을 드러내선 안 된다 _ 143
카포네, 하버드, 그리고 예일 _ 146
재규어와 도청 _ 149
세상에 공짜는 없다 _ 152
변장의 달인이 아닌 운명의 주인이 돼라 _ 156
Part 3. 절대 배신당하지 않는 법
잘못했으면 반드시 벌하라 _ 162
총을 사용하지 않고 목표물을 맞히는 방법 _ 169
타협의 기술 _ 172
두목을 위해 총을 맞아야 할 때 _ 176
왜 암살자들은 사람을 죽인 후에 농담을 할까? _ 178
마피아는 결코 좋은 아이디어를 외면하지 않는다 _ 181
주사위는 던져졌다 _ 188
손도끼를 파묻는 방법 _ 191
신발에 끼어 있는 돌을 제거하라 _ 195
성격이 거칠수록 쉽게 상처 받는다 _ 199
시대의 흐름을 좇아가라 _ 201
모난 돌이 ‘총’ 맞는다 _ 204
아들에게 방아쇠를 맡겨라 _ 208
빠르고 결단력 있는 리더 _ 212
모로 가도 서울만 가라 _ 216
대부분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 _ 219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_ 221
눈은 눈을 보지 못한다 _ 227
울타리 위에서 놀면 떨어지게 마련이다 _ 229
이탈리아인들은 손으로 말한다 _ 232
이름을 걸고 약속한 일은 반드시 책임져라 _ 236
재촉에 못 이겨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마라 _ 238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지지하라 _ 241
평화롭게 쉬소서 _ 245
양다리는 금물 _ 248
뉴올리언스는 하루 만에 만들어진 게 아니다 _ 250
벅시와 바커스 _ 252
어떻게 조직을 떠날 것인가 _ 256
Part 4. 두목(사장)을 위한 조언
야심을 통제하는 방법 _ 260
친구와 적 사이 _ 264
깡패는 사무용품에 돈을 쓰지 않는다 _ 267
사교 클럽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 _ 270
나를 귀찮게 하지 마! _ 272
보석금은 침대 옆 서랍에 준비돼 있다 _ 275
양키 스타디움을 지을 게 아니라 콘크리트를 납품하라 _ 277
국세청에 제 몫을 떼어 줘라 _ 281
후속대책이 없는 승리는 디저트 없는 파스타다 _ 284
엘리트 모임의 위력 _ 291
스페인어로 떠드는 그 자식한테 전화해! _ 295
인생은 ‘기브 앤 테이크’ _ 300
팁은 언제나 넉넉하게 _ 303
먹고 마시면 생산성이 높아진다 _ 310
오늘밤엔 나도 함께 털러 가지 _ 316
선견지명의 힘 _ 320
적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 _ 324
누가 나의 적인가? _ 328
기대주를 쏘지 마라 _ 334
게이의 출입을 허락한 클럽 _ 337
조언자를 선택하는 방법 _ 341
프랭키 피버가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이유 _ 343
나는 배신자를 알고 있다 _ 346
돈다발을 침대 밑에 숨겨라 _ 348
가난은 좋은 것이다 _ 350
마피아도 일종의 브랜드다 _ 353
세상에 법을 초월하는 존재는 없다 _ 355
잘하는 일에 집중하라 _ 359
족벌주의의 위험성 _ 364
자만심을 경계하라 _ 368
에필로그 - 마키아벨리는 틀렸다 _ 372
 




기술 문명의 급격한 발전에 힘입어 우리나라는 전기 전자 및 컴퓨터 통신분야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선진국과의 기술 교류가 활발해 지고 있고, 전기 전자를 공부하고자 하는 전기공학도들에게도 필요한

지식이 매년   새롭게 요구되고 있다.

이와 같이 전기 분야의 지식은 전기 이론, 전기 기기, 송 배전, 전기응용, 전기회로, 전기 재료 전 분야 및 컴퓨터 계열을

기초로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분야가 광범위하므로 영역의 한계가 또한 난해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 국내에서 전기에 관한 용어사전이 다소 간행되었으나 내용적으로 수준이 높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용어나 쉽게 이해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불편을 겪어 왔다.

 전기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서는 용어를 정확히 이해할 뿐 아니라 그

관련성을 충분히 터득하지 않으면 그의 지식이나 기술을 제대로 습득하기란 어렵다.

따라서 이 사전은 전기를 중심으로 전자, 정보통신, 자동제어, 반송 기술, 방송 기술 계열의 용어 11,000여 개를 선정

수록하여 정확한 정의와 명쾌한 해설을 하여줌으로써 그 개념을 확실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기술하였다.

부록으로는 단위환산표를 비롯하여 전기관련 주요 단위와 주요 인물 및 업적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수록함으로써

편리하고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지은이 : 루이스 페란테
옮긴이: 김현정

◑ 루이스 페란테
전직 마피아이자 역사책을 좋아하는 독서광이다.
한때 강도를 전문으로 하며 어릴 때부터 밑바닥 생활에 잔뼈가 굵었다.
국 유명 마피아 조직인

 감비노 패밀리에 몸담으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어느 날 동료를 밀고하지 않은 대가로 혹독한

대가를 치렀다. 8년 반 동안이나 감옥에서 복역한 것이다.

감방에서 처음 작가의 꿈을 꾸게 된 그는 닥치는 대로 책을 읽어 소양을 쌓았다.

출소 후 현재는 베일에만 가려져 있던 진짜 마피아 생활에 대한 글을 쓰며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www.louisferrante.com

◑ 김현정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약 중이다. 《매크로위키노믹스》,

《승리하는 기업》, 《차이의 전략》 등을 대표작으로 하는 경제경영서 분야 전문 번역가다.


      · · · · ·       관 · 련 · 상 · 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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