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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가 말하는 인재경영의 道
노자에게 배우는 인관관리의 지혜
"리더의 위치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는 높아진다!"
발행일 :2015.12.15
판쇄 / 판형 :1판2쇄 / 신국판(152*225)
저자 :웨이완레이 · 양셴쥐
역자 :조영숙
쪽수 :366
ISBN :978-89-98156-15-2 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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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가 말하는 인재경영의 道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노자가 CEO라면 기업을 어떻게 경영했을까?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노자》. 《노자》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는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가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다.

이 책은 노자에 담긴 경영 사상을 여섯 가지 키워드, 즉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로 종합해

설명한다.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노자》
이 책은 노자의 사상을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본다. 즉 《노자》에 담긴 사상을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이를 현대 기업 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의 특징은 노자 사상에 정통한 중국의 정치학자와 기업 경영에 밝은 경영학자의 만남으로 탄생되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노자》에 나오는 구절을 학술적으로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기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기업의 경영자는 바람직한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 경영 철학, 조직 관리 기법, 사람 관리

기법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가 있는 성인은 언제나 인재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재능을 한껏 발휘하도록 하므로

버려지는 사람이 없다. 마찬가지로 성인은 언제나 사물의 쓰임을 잘 알아서 그 쓰임을 다하도록 하므로 버려지는

물건이 없게 한다. 52p


노자의 말에 따르면 덕이 높은 사람은 자연에 순응하며 억지로 하지 않으나, 덕이 낮은 사람은 일부러 자신의 덕을

러내는 동시에 억지로 하려 한다. 77p


작은 생선을 삶을 때 자주 뒤적이면 생선이 부서진다.

큰 나라를 다스릴 때도 자주 법령을 바꾸면 백성이 고통스럽다.

그러므로 도가 있는 군주는 고요함을 중시하며 법령을 가볍게 여긴다.
95p


관리들은 나의 위엄을 겁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청렴함을 두려워한다.

백성은 나의 재능에 탄복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공정함에 감복할 따름이다.
99p


가장 좋은 지도자는 사람들이 그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다음은 사람들이 그를 친근하게 여기고 칭송하는 지도자다.

그다음 좋은 통치자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면서 따르는 자다. 가장 형편없는 지도자는 사람들의 경멸을 부르는 자다.
103p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지만 사람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은 있다.

지도자가 마음을 비우고 자신을 낮춰야 비로소 인재를 알아보게 된다. 지도자는 사람을 존중하고 신뢰하며

도와주고 가르쳐서 장점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하며, 나아가 그 장점을 이용해 더욱 발전시켜야 진정으로

사람을 잘 구할 수 있다.
121p


노자는 "세상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으나, 단단하고 힘센 것을 공격하는 데 이보다 훌륭한 것은 없다"

라고 말한다. 어떤 것도 물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은 부드러우면서도 부러지지 않는다.

돌은 단단하고 칼은 예리하다. 그러나 물방울처럼 떨어져 바위를 뚫을 수는 없다. 칼은 물을 자를 수 없지만,

물은 칼을 녹슬게 할 수 있다.
153p





도道의 장 하늘과 인간은 하나인가, 둘인가
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는 없다 · 19p
하되 하지 않은 것처럼 하라 · 30p
정신과 육체가 하나가 되는 기업 문화 · 37p
사람을 근본으로 삼다 · 48p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경영 · 61p

덕德의 장 낮은 자가 가장 높다
억지로 되는 건 없다 · 73p
무위란 무엇인가 · 86p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는 것과 같다 · 95p
결국은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 · 103p
제도가 명분을 만든다 · 110p
사람을 잘 쓰는 법 · 118p
기초가 모든 걸 말한다 · 126p

유柔의 장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노자와 손자의 모략 · 137p
부드러움과 권모술수의 공통점 · 147p
군대가 강하면 무너지고, 나무가 강하면 꺾인다 · 153p
멀리 보면 약한 게 약한 것이 아니다 · 166p
얻고자 하면 먼저 주어야 한다 · 175p
사람을 뽑는 데도 기발한 전략이 필요하다 · 182p
무력은 어리석은 자의 처세법 · 189p

무無의 장 아무 것도 잃을 것은 없다
무(無)의 심오한 이치 · 199p
무는 유의 어머니 · 206p
없음이 곧 있음이다 · 215p
꿈 사고와 퍼지 사고 · 228p
의심이 창조를 낳는다 · 238p

반反의 장 극단을 넘어선 통합의 길
경영의 역설 · 247p
음과 양이 어울리는 경영의 기술 · 255p
도는 사람의 보편적 이치 · 259p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것 · 265p
무거움은 가벼움의 근본이다 · 272p
화와 복은 서로 기대어 있다 · 278p

수水의 장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물 흐르듯 경영하라 · 287p
리더십이란 곧 영향력이다 · 294p
통나무와 같은 리더의 신용 · 305p
최고의 덕은 마치 골짜기와 같다 · 312p
고요함으로 움직임을 제어한다 · 318p
건강관리도 곧 실력이다 · 326p

■ 부록 · 333p




저자 : 웨이완레이(魏萬磊), 양셴쥐(楊先擧)
역자 : 조영숙

◑ 웨이완레이(魏萬磊)
중국런민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칭화대학교에서 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중국청년정치대학 중문과 부주임으로 중국사회 생활사, 근현대 정치사상사, 정치심리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30년대 재생파 학자들의 민족부흥 활동》,

《민족주의: 현대를 오가는 다섯 가지 길》 등이 있다.

◑ 양셴쥐(楊先擧)
중국의 명문 종합대학인 중국런민대학(中國人民大學) 경영대학원 교수다.
주로 산업기업 관리, 산업경제, 기업문화, 중국문화와 기업경영, 중국고대 경영사상, 경영사례 등을 연구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경영에서 살아남기》, 《병법으로 보는 경영비책 10가지》, 《노자와 기업경영》,

《기업문화 신기록》, 《공자경영학》, 《손자경영학》, 《노자경영학》, 《삼국지 경영학》, 《한비자 이야기》

 등이 있다.

◑ 조영숙
동아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 석사(중국 근현대사 전공) 학위 취득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우한 화중사범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박사 논문을 준비하며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자》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값진 보물로 가득 차 있다.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내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노자》 덕분이다.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중국 문화의 근본은 모두 도가에서 기인한다. 《노자》를 읽지 않고는 중국 문화를 알 수 없다.
―루쉰(魯迅), 《광인일기》, 《아큐정전(阿Q正傳)》 등을 쓴 중국의 대표적인 문학가

중국에 도가가 없었다면, 뿌리 없는 나무와 같았을 것이다.
―조지프 니덤(Joseph Needham), 영국의 생화학자이자 과학사가

노자는 중국 철학의 창시자이자 중국 철학사상 최초의 진정한 철학자다.
―후스(胡適), 중국의 실용주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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