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02)704-1616
webmaster@iljinsa.com

이제는 대중도
과학기술을 읽는다
판매가격 : 12,000
적립금 :1,200
발행일 :1998.06.25
판쇄 / 판형 :A5판
저자 / 역자 :Deborah Blum, Mary Knudson / 한국과학기자클럽
쪽수 :470
ISBN-13 :978-89-429-0421-1
ISBN-10 :89-429-0421-1
구매수량 :
총 금액 :





제4회 문화관광부 / 한국과학문화재단 일반부 우수 도서
과학 저술인을 위한 실전 가이드
이제는 대중도 과학기술을 읽는다


이 책은 인쇄 및 전파 매체의 과학기술 기사 취재방법에서부터 고급기사 작성법 등 기본적인 사항을 비롯하여,

과학기술의 분야별 탐사보도 기법과 취재원 발굴 및 관리 등 다차원적인 전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실례를 중심으로 실려 있다. 특히 과학기술기자나 과학저술인을 대상으로 한 내용외에도 과학기술자들이

자신들의 연구성과를 스스로 기술하는 방법을 비롯해 정부부처 출연기관 · 대학 · 연구소 등의 홍보요원들이

기관의 성과물들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참고사항 등 재미있고, 실용적인 정보들로 가득차 있다.

21세기는 과학기술시대 또는 정보화시대라고 한다. 그러므로 대중매체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과학기술과

정보화에 대한 것들을 독자들이 읽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도록 기록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과학저술의 기본적인 기술과 핵심기법을 강조하여 과학기술 분야를 다루는 기자나 저술가, 그리고

홍보요원뿐만 아니라 연구원과 교육자, 대학생 등이 취재나 글을 쓸 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과학과 관계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선과 악을 같은 비중으로 다루려는 여러 분야의 과학자

들의 훌륭한 일화나 희한한 이야기와 함께 정부의 부정부패, 폭도 등을 심도 있게 소개하였다.

이 책은 미래를 조명하고 있으며, 따라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편집인으로부터
한국판을 내면서


제1부 시작:과학자와 과학기자
제2부 거래의 기술:과학저술인
제3부 과학기사 취재:취재원과 보도자료
제4부 언론밖에서 일하기:연구기관과 대학

부록 : 과학기술 분야 취재원,
          미국의 과학보도 과정 및 프로그램,
          과학기자 수습, 인터넷 취재원





과학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일반대중은 생산적이며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경제성을 상실하고, 옛기술과

새기술이 환경 등에 끼치는 위험성을 깨닫지 못하게 된다. 또한 우리들 자신과 우주의 기원에 관한 심각한

의문들에 대한 최소한의 해답도 얻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민주적인 과정과 본질적 연관성을 가진 과학의

회의적인 탐구방법에 대한 이해도 못 할 것이다. 따라서 대중은 적어도 이같은 4가지 이유에서라도 과학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과학 분야에 관한 글을 쓰는 사람과 저술인, 그리고 라디오 · 텔레비젼 등의 방송작가들은 우리 사회의

성인들이 과학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미국 대중매체는 유감스럽게도 과학을

충분히 다루지 않는다. 특히 과학을 산업기술과 의학에서 분리시켜 생각해 볼 때 더욱 그렇다.

예외는 있겠지만 미국의 모든 일간 신문들이 매일같이 점성술에 관한 칼럼을 싣고 있다.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식이라도 과학칼럼을 다루고 있는 일간지는 몇 개나 될까? 점성술은 터무니없는

소리에 불과하고 과학이야말로 미래를 여는 생생한 창이다.

무엇보다 대중과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들이 무엇을 쓰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회의와 경이로움을

동시에 느끼며 은유와 비유, 그리고 복잡한 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능력을 가진 일단의 과학저술

가들이 절실하다.

전국과학저술인의 협회(NASW ; National Association of Science Writers)는 이 분야를 선도하는

조직이다. 이 협회 회원들이 차세대 저술인들을 위해 그들의 경험담을 이 책에 쏟아 놓았다.

이 책의 모든 로열티는 NASW로 갈 것이다.




저자 : Deborah Blum, Mary Knudson 엮음
   역자 : 한국 과학기자 클럽





본 클럽회원으로 있는 과학기술 담당기자 12명이 공동 번역한 '이제는 대중도 과학기술을 읽는다

(1998, 일진사간, 원제 : A Field Guide for Science Writer)'가 문화관광부의 '올해의 추천도서' 및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선정한 '98년 우수과학도서' 중의 하나로 뽑혔다. 미국과학기자협회가 공식 채택

하여 교재로 쓰고 있는 이 책에는 현장에서 과학보도를 담당하고 있는 과학기자들의 취재 및 기사작성에

상당한 도움이 될 내용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과학저술인을 비롯해 과학기술분야 홍보담당자, 이공대

교수와 대학생들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 적지 않다. 클럽은 이번 정기 총회에 참여하는 회원 모두

에게 기념품으로 한 권씩 선물할 예정이다.
------ 과학기자클럽 제12호 98년 12월 9일


과학기자 '실전가이드' 번역출간 과학기술은 흔히 난해하고 딱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대중에 전하는 과학기자들의 입장도 마찬가지. 이런 고민을 안고 있던 미국의 과학저술인 30여명이

공동으로 엮은 '과학기자 실전가이드' 가 국내 과학기자들에 의해 번역돼 나왔다. '이제는 대중도 과학기술

을 읽는다' (일진사 간)가 그 것.
과학저술인은 물론 취재원이나 과학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4백70쪽 1만2천원. 02 - 704 - 1616.
------- 1998. 7. 13 서적소개 / 중앙일보


      · · · · ·       관 · 련 · 상 · 품       · · · · ·      

상호명 : 일진사 | 대표 : 이정일 | 주소 :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64길 6
사업자등록번호 : 106-98-4294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9-서울용산-0144호
전화 : 02)704-1616 | 팩스 : 02)715-3536 | 메일 : webmaster@iljinsa.com | 개인정보관리자 : 웹 관리팀
Copyright ⓒ www.iljinsa.com All right reserved